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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라클 덱으로 뽑은 이 달의 키워드 1

 

 

4월 상반기의 키워드: 도전(challenge)

 

  1. 4월 상반기를 전체적으로 나타내는(represent) 카드는?

  2. 지금 내게 도전이 되는 상황은 무엇인가?

  3. 도전적인 상황이 시작된 근원(root)은 무엇인가?

  4. 도전적인 상황을 악화시키고 있는 나의 특성은 무엇인가?

  5. 도전적인 상황을 직면하는 데 사용될 수 있는 나의 자질(내가 본래부터 가지고 있던 강점)은 무엇인가?

  6. 도전적인 상황을 잘 극복하기 위해 내가 활용할 수 있는 외적인 자원은 무엇인가?

  7. 도전적인 상황을 잘 극복하기 위해 내가 취해야 할 행동은 무엇인가?

  8. 도전적인 상황에서도 의연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?

  9. 도전적인 상황을 극복한 후 얻게 될 보상은 무엇일까?

  10. 도전적인 상황에 직면하는 과정에서 나의 내적인 힘을 온전히 풀어놓을 수 있는 방법은 무엇인가?

  11. 나에게 도전이 되는(challenging) 타로 덱은 무엇인가? 그 이유는? 

  12. 도전이 되는 타로 덱으로부터의 메시지는? 어떻게 하면 그 덱을 더 잘 다룰 수 있을까?

  13. 나에게 도전이 되는(challenging) 오라클 덱은 무엇인가? 그 이유는? 

  14. 도전이 되는 오라클 덱으로부터의 메시지는? 어떻게 하면 그 덱을 더 잘 다룰 수 있을까?

  15. 도전(challenge)이 나에게 또는 내 인생에서 갖는 의미는?


*남이 만든 챌린지로만 해보다가 직접 필요한 내용을 만들어서 해보자! 싶은 마음에 만들어 보았다.

우선 한 달을 상반기, 하반기로 나누어서 flowers of night oracle 덱으로 해당 기간의 키워드를 뽑았다. 그런 후 각 키워드에 맞는 내용으로 일별 질문을 구성하였다.

질문을 작성할 때는 flowers of nignt oracle 덱의 해설서를 참조하여 내가 생각하기에 적합한 내용들을 추렸다.

우선 상반기 동안 해보고 괜찮다 싶으면 14일-15일 즈음에 하반기 질문도 올릴 예정.

 

 

 

 

덧. 11번, 13번 질문은 카드를 무작위로 뽑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개인적으로 힘들게 느껴지는 덱을 숙고해서 선정하고 그 이유를 써보는 것이다. 막연하게 '어렵다...'가 아니라 왜 어려운지를 한 번 추론하고 분석해보면 그 덱을 더 잘 다루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가 명확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넣어본 질문이다.

그리고 12번, 14번은 각각 11번, 13번에서 선정한 덱들을 가지고 카드를 뽑는 것이다. 마치 그 덱이 내게 자신을 잘 다루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가르쳐주는 메시지처럼 해석하면 좋을 것 같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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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hadow Cards reading  (0) 2019.09.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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